- 미래의 융합형 디지털 인력을 보호·거버넌스·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완전한 아이덴티티 보안 솔루션 출시
2026년 08월 06일 – 엔터프라이즈 아이덴티티 보안 분야의 선두 기업 세일포인트 테크놀로지 홀딩스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인간과 비인간 아이덴티티의 융합에 대응하여 AI 시대의 보안을 재정의하는 신규 솔루션을 오늘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SailPoint Identity Security) 솔루션은 세일포인트 에이전틱 패브릭(SailPoint Agentic Fabric)과 기존 아이덴티티 시큐리티 클라우드(Identity Security Cloud)의 진화형 모델인 세일포인트 휴먼 패브릭(SailPoint Human Fabric)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구현되었다. 이를 통해 오늘날의 복잡한 디지털 환경에서 아이덴티티를 지속적이고 실시간으로 발견(Discover), 거버넌스(Govern) 및 보호(Protect)하는 선순환 체계를 제공한다.
오늘날의 기업들은 아이덴티티 기반 취약성이 급증하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세일포인트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AI 에이전트의 97%가 민감한 데이터에 접근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 보안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조직은 21%에 불과하다. 이러한 우려에도 일부 벤더는 빠르게 증가하는 머신 아이덴티티를 기존에 사용되던 방식들인 정적인 체크리스트 기반 감사 인증 방식 관리로만 대응하려고 하고 있으며 일부 틈새 스타트업들은 보안 위협을 실제로 해결할 수 없는 단편적인 가시성 그래프만 제공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이와 달리 세일포인트 아틀라스(SailPoint Atla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는 인간과 머신의 맥락(Context)을 하나로 연결하는 능동적인 보호 계층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한계를 해소하고, 조직이 모든 아이덴티티를 자신 있게 관리하는 동시에 수작업 보안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찬드라 그나나삼반담(Chandra Gnanasambandam) 세일포인트 제품 총괄 부사장(EVP of Product)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는 AI 중심 환경에서 조직이 아이덴티티 취약성을 해결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솔루션이다. 우리는 업계를 정적인 규정 준수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지속적인 보안 체계로 전환시키고 있다.”라며 “모든 아이덴티티를 발견하고, 접근 권한 생애주기 정책을 거버넌스하며, 실시간 위험 대응을 통해 기업을 보호하는 기능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보안 리더들이 위협에 노출되기 전에 보안 사각지대와 신종 공격 경로를 선제적이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하였다.
세일포인트 휴먼 패브릭으로 실시간 인간 아이덴티티 거버넌스로 진화
디지털 인력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네이티브 제품인 세일포인트 휴먼 패브릭(SailPoint Human Fabric)이 이제 하나의 통합된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의 핵심 요소로 독점 제공될 예정이다. 휴먼 패브릭은 기존 아이덴티티 시큐리티 클라우드를 지속적이고 상시 작동하는 방식으로 진화시킨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인간 중심 아이덴티티 거버넌스는 정기적인 감사와 점검 중심의 정적 프로세스에서 벗어나 실시간으로 운영되는 보안 체계로 전환되며, 궁극적으로 제로 스탠딩 프리빌리지(Zero Standing Privilege, ZSP)를 구현해 공격 표면을 최소화한다. 구체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권한의 과도한 누적(privilege creep)을 자동으로 탐색하고, 실시간 아이덴티티 맥락 정보를 SOC(보안운영센터) 워크플로우에 직접 제공해 위협 격리를 가속화하며, JIT 프로비저닝(Just-In-Time Provisioning) 기술을 통해 정확히 작업에 필요한 시간 동안만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세일포인트 에이전틱 패브릭으로 AI 및 머신 아이덴티티를 가시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머신 및 AI 아이덴티티를 관리하기 위해 세일포인트는 세일포인트 에이전틱 패브릭(SailPoint Agentic Fabric)을 정식 출시(General Availability)했다. 에이전틱 패브릭은 독립형 제품으로도 제공되며, 통합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SailPoint Identity Security) 솔루션의 핵심 기능으로도 제공된다.
에이전틱 패브릭은 자동화된 기업 환경을 발견·거버넌스·보호하는 단일 중앙 집중형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 역할을 수행한다. 세일포인트 엔드포인트 에이전트 시큐리티(Sailpoint Endpoint Agent Security, SEAS)와 세일포인트 브라우저 에이전트 시큐리티(SailPoint Browser Agent Security, SBAS)는 경량 엔드포인트 및 브라우저 센서를 활용해 기존 보안 도구가 탐지하지 못했던 숨겨진 AI 에이전트, 자격 증명(Credentials),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 서버를 식별한다.
또한 이러한 아이덴티티에 대해 능동적이고 실시간인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대규모언어모델(LLM)로 전달되기 전에 민감한 개인식별정보(PII)를 자동으로 제거하는 인라인 프롬프트 보안, 비정상적인 AI 에이전트를 즉시 비활성화할 수 있는 중앙 집중형 킬 스위치(Kill Switch), 그리고 모든 머신 계정에 대해 인간 관리자의 책임을 보장하는 자동 소유권 규칙이 포함된다.
세일포인트 에이전틱 패브릭의 정식 출시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도적인 통합 파트너들은 새로운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이 책임감 있고 규정을 준수하는 에이전트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은 에이전트 시대에도 안전하게 혁신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레나 테자니(Serena Tejani) KPMG 캐나다 사이버보안 파트너는 “현대 기업의 보안은 더 이상 직원의 접근 권한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이를 대신해 활동하는 AI 에이전트 간의 복잡한 관계를 거버넌스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 솔루션의 가장 큰 강점은 인간과 머신에 대한 보호를 하나의 지속적인 보안 체계 안에서 통합한다는 점이다.”라며 “KPMG는 이 솔루션의 초기 얼라이언스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KPMG의 리스크 및 보안 자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디지털 인력을 자신 있게 확장하고, 보안 사각지대를 제거하며, 아이덴티티를 취약점이 아닌 비즈니스 전반의 경쟁 우위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하였다.
세일포인트 리더들이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 솔루션을 실제로 시연하는 영상자료는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에이전틱 패브릭 및 휴먼 패브릭 포함)는 현재 세일포인트 에이전틱 비즈니스(SailPoint Agentic Business) 및 세일포인트 에이전틱 비즈니스 플러스(SailPoint Agentic Business Plus) 제품군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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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포인트(SailPoint)에 대해
세일포인트(SailPoint, 나스닥: SAIL)는 적응형 아이덴티티 보안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머신 아이덴티티가 인간 아이덴티티를 크게 넘어선 오늘날의 보안 환경에서, 세일포인트의 AI 기반 플랫폼은 아이덴티티, 보안,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통합해 고도화된 아이덴티티 기반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한다. 세일포인트는 실시간 접근 제어를 신뢰성 있게 구현하는 데 필요한 아이덴티티의 범위와 맥락의 깊이를 모두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로 스탠딩 권한(Zero-Standing Privilege)과 맥락 기반 위험 평가 원칙을 토대로 구축된 세일포인트 플랫폼은 아이덴티티를 취약 지점이 아닌 강력한 보안 경쟁력으로 전환한다. 세일포인트는 주요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신뢰받고 있으며, 지능적이고 자율적인 아이덴티티 보안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보안을 구현하고 있다.